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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지, ‘우즈베키스탄의 긍정적인 경제개혁 정책’ 칼럼 게재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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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경영전략가이자 금융칼럼니스트인 레이너 마이클 프레이스(Rainer Michael Preiss) 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경제성장에 관한 칼럼을 포브스에 기고했다. 그는 이번 칼럼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투자환경이 커다란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긍정 평가했다.

그는 칼럼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개혁정책이 우즈베키스탄 관광산업과 투자유치 촉진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 사례로 2018년 관광객 수가 2배 증가했으며, 2019년 상반기 외국인 투자가 지난해 대비 4배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우즈베키스탄 금융사상 최초로 채권 판매가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1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 점도 주목했다.

그는 또 ‘우즈베키스탄은 2018년 한 해 동안 경제성장률이 6% 증가했고, 국제통화기금(IMF)은 향후 5년 간 8%의 높은 성장률을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전략적으로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면서 ‘바로 그 점이 중국 일대일로의 핵심 개념과 맞물려 있다’고 평가했다.

칼럼은 이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적극적인 산업화를 진행하고 있고, 한국과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우즈베키스탄 측에 전기자동차와 일반자동차를 모두 생산하도록 권고했는가 하면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12월 카쉬카다르야 주 합성재료 공장건설에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부터 23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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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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