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우즈베키스탄과 프랑스, 에너지 분야 합작기업 설립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28 18:52
  • 댓글 0

 

[Gazeta/UKE]우즈베키스탄의 우즈에네르거엔지니어링과 프랑스의 아시스템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이 24일 합작기업을 설립했다. ‘우즈에네르거엔지니어링 아시스템(Uzenergoengineering-Assystem)’으로 명명한 이 합작 기업은 향후 우즈베키스탄 내 전기 네트워크 및 에너지 시설의 혁신기술을 활용한 설계작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 우즈코 이코노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디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