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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도로 인프라 구축에 박차 가하라 지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0.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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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일 도로 인프라 건설과 이에 대한 투자유치 문제를 주제로 한 각료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은 현재 화물 98%와 승객 88%가 도로로 운송되고 있다는 통계 보고를 바탕으로 이 비율이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며, 따라서 보다 빠르고 안전한 수송대책을 위한 도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날 회의를 통해 도로 개발 및 도로 건설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예산 마련에 대해 논의했고 총 16만km 길이에 달하는 18개 노선의 도로건설 및 공사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이날 회의 중에는 원격 도로모니터링 시스템 도입과 기존의 아스팔트를 시멘트 콘크리트로 대체하는 도로포장 소재 변화 추진, 운송 관련 인력 훈련, 독일과의 도로건설 전문 합작 설계기업 신설 등, 도로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여러 방안 마련에 나서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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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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