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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피가로, '우즈베키스탄 원자력을 택하다' 기사 보도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0.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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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프랑스 유력지인 르 피가로(Le Figaro)는 '우즈베키스탄, 원자력을 택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에너지 개발과 관련된 우즈베키스탄의 지속적인 개혁과 경제 잠재력에 대해 소개했다.

이 신문은 또 지난 9월 말 아시아개발은행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던 중앙아시아 에너지장관 회의에 대해서도 보도하며 우즈베키스탄은 세계 일곱 번째 우라늄 생산국이며, 오라노(Orano) 등 여러 프랑스 기업들이 현지 협력망을 구축했다는 점도 소개했다.

이밖에도 르 피가로는 ‘우즈베키스탄은 에너지 분야뿐 아니라 사회, 경제 및 교육 분야에서도 여러 개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이어 ‘청소년들이 나라의 강력한 에너지이며 이들 젊은 세대들은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우즈베키스탄의 모든 국민들이 자기 조국을 전 세계에 알리려고 애쓰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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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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