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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에너지기업, 나보이 태양광발전소 건설 맡아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0.0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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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KE]아랍에미리트 에너지기업인 마스다르(Masdar)가 우즈베키스탄의 나보이주 태양광발전소 건설 입찰에서 1kW당 2.679센트의 단가로 태양 에너지를 공급하겠다고 제안해 최종 낙찰됐다.

해당 계약서는 10월 안에 서명될 예정이며 태양광발전소 건설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2개월 이내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쿠츠카로프 재무장관은 ‘이번 프로젝트에 이어 사마르칸트와 지작주에서 총 400Mw 용량을 갖춘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입찰 과정이 곧 시작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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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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