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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학기업체 ‘쿠라레’, 우즈베키스탄 진출 예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0.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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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우즈텍스틸프롬 대표단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한 가운데 오사카에서 일본의 대표적 화학기업체인 ‘쿠라레’ 관계자들과 만나 우즈베키스탄 섬유산업의 잠재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만남에서 쿠라레 측은 “우즈베키스탄 내 신규 의류생산을 통한 유럽 및 미국시장 진출에 관심이 크다”고 밝히면서 “이와 관련 10월 말 쿠라레 기술팀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온 상용화의 목적으로 1926년 쿠라시키에서 설립된 쿠라레는 화학, 의료제품, 치의료 재료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일본 내 주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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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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