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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 잡지 ‘유로버스’,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잠재력 소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0.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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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국제관광버스 잡지인 ‘유로버스(EuroBus)’는 최근호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잠재력에 대한 기사를 자세히 소개했다. 이 잡지는 ‘우즈베키스탄은 금년 초 독일여행자들을 대상으로 비자면제를 시작했다’고 소개하며 ‘이를 통해 관광객들과 투자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국가로 다가서게 됐다’고 강조했다.

잡지는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는 유럽과 중국의 역사적 국제무역로인 실크로드를 따라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들은 모두 중앙아시아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갖춘 이슬람 문화의 중심’이라고 소개했다.

독일 여행자들에게 타슈켄트-사마르칸드-부하라-히바 등으로 이뤄진 고전적 여행 코스를 추천한 이 잡지는 ‘우즈베키스탄은 단체 여행자들이 아이다르쿨에서 수영을 즐기고, 유르트에서 밤을 보내는 사막여행도 흥미롭고 즐거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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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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