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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민간병원에서도 출산 가능해진다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1.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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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최근 서명한 '임산부와 아동 대상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대한 법률에 따라 앞으로는 우즈베키스탄 임산부들이 민간병원을 이용해 출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다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의료 안전성' 조건을 충족한 병원들에 한해서만 이와 관련된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또 2020년 3월 1일까지 보건기관과 주민센터 간 출생 및 사망에 관한 전자데이터 교환 프로그램이 개선돼 2020년 7월부터 우즈베키스탄 내 모든 시설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의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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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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