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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 드빠르디유, 우즈베키스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1.13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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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KE]아지즈 압두하키모프 부총리는 지난 11일 타슈켄트에서 열린 '실크로드 국제관광박람회‘ 기자회견을 통해 “프랑스 영화배우 제라르 드빠르디유(Gerard Depardieu)가 우즈베키스탄 관광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압두하키모프 부총리는 “드빠르디유가 직접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잠재력을 홍보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우즈베키스탄을 알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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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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