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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정부, 중국 기업 ‘일린바구그룹’과 의약품 생산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2.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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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우즈베키스탄의 해외투자유치위원회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일린바구그룹(Yilin Bagu Group)의 예카테리나 푸(Yekaterina Hu) 회장과 만나 누쿠스 지역에서의 약용식물 연구센터 및 의약품 가공공장 신축 문제를 논의했다.

일린바구그룹 측은 아위속(ferule) 원료를 가공한 의약품 제조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남에서 푸 대표이사는 또 “조만간 우즈베키스탄 내에 중국의학센터가 개소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센터 조성을 위해 지금까지 5백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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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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