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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프롬스트로이반크,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과 1억 달러 규모 MOU 체결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2.1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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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report/UKE]우즈베키스탄의 우즈프롬스트로이반크(Uzpromstroybank)와 일본의 미쓰이스미토모은행(Sumitomo Mitsui Bank Corporation)이 지난 16일 우즈벡-일본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1억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MOU의 주요 내용은 금융 산업 및 에너지 산업의 효율적 프로젝트에 관한 양국 간 협력사업이다.

우즈프롬스트로이반크는 우즈베키스탄 3대 은행 중 하나로 주요 전략산업 기업들과 거래하는 금융기관이다. 이 은행의 최대 주주는 우즈베키스탄부흥개발기금(61.74%)과 우즈베키스탄 국가 자산관리위원회(27.28%)이며.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2019년 'BB-' 신용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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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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