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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 최초 비파괴검사(NDT) 실험실 개설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2.24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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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robno/UKE]우즈리티네프트가스는 한국의 삼영엠아이텍, 대산엔디이인터내셔널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비파괴검사(NDT) 실험실을 개설했다. 우즈베키스탄 전문가들은 향후 이 실험실을 통해 석유가스 시스템 관리와 관련된 신규 기술과 최신 작업방식을 습득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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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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