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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트래블 사이트, 우즈베키스탄 관광산업 특별 조명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12.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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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미국 뉴스전문 채널 CNN이 운영하는 여행전문 사이트 CNN트래블은 최근 '왜 우즈베키스탄이 2020년 최고의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에서 CNN트래블은 우즈베키스탄이 현재 90개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30일 간의 무비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미국을 비롯 77개국을 대상으로 전자비자 신청 시스템도 운영 중이라고 소개하며 우즈베키스탄을 찾는 관광객 수가 2014년 190만 명에서 2018년 550만 명으로 급증했다고 강조했다.

CNN트래블은 또 세계적인 여행안내서 론리플래닛(Lonely Planet)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관광산업 개혁과 변화를 긍정 평가하며 ‘2020년 중앙아시아에서 가볼 만한 최고 여행지’로 우즈베키스탄을 선정했다는 내용과 영국 시사주간지 ‘더 이코노미스트지’가 우즈베키스탄을 '올해의 국가'로 선정했다는 내용도 곁들였다.

이번 기사에서 CNN트래블은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매력 포인트는 ‘수천 년 동안 보존되어 온 고대 역사유적지와 훌륭한 전통 요리’란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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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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