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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스마트 교통카드 시대 열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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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타슈켄트에서 지난 1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스마트 교통카드는 비접촉식 NFC 기술이 적용된 교통카드로, 가격은 11,000숨이며 여행카드 및 토큰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즈카드가 발행하는 이 교통카드의 충전은 마이우즈카드(MyUzCard), 클리크(Click), 페이미(Payme) 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Paynet 결제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그리고 교통카드 관리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Atto.uz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교통 당국은 2020년 1년 동안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 교통카드 시스템의 시험과정을 거쳐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스마트 교통가드 시대를 맞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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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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