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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 패션지, ‘2020년 무조건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우즈베키스탄 선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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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미국의 여성 패션잡지 Harper's Bazaar는 최근호에서 ‘2020년 무조건 방문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 20곳’을 발표하며 ‘우즈베키스탄도 그곳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잡지는 이번 기사에서 “우리 지구에는 에펠탑이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피라미드 같은 아름다운 인공 구조물의 희귀성으로 그곳들은 사진만 봐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서 "이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도 그런 가치로 인정할 때가 됐다"고 평가했다.

기사는 또 사마르칸트와, 부하라, 히바, 페르가나 밸리 등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관광지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면서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근 몇 년 동안의 여러 개혁적인 변화에 대해 집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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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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