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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튀르크 세계 부흥에 공헌한 ‘국제상’ 수상자로 선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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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튀르크 세계의 부흥을 위해 공헌한 국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튀르크 세계 작가예술가기금(Türk Dünyası Yazarlar ve Sanatçılar Vakfı-TÜRKSAV)이 수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상이다.

기금 측은 “2019년 1년 동안 여러 정치인과 경제 전문가, 과학자, 예술가들의 활동을 살펴본 결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국제상 수상자로 가장 적합했다”면서 “특히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 국가 및 터키와의 협력관계 확장에 적극적인 노력을 보였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노력으로 우즈베키스탄의 히바가 ‘2020년 튀르크 세계 문화수도’로 선정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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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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