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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 ICT 개발부 장관 고문에 일본 전문가 위촉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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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일본 해외경제협력기금의 신용 및 리스크평가관리부장을 역임한 요시다 에추아키(Etsuaki Yoshida) 씨가 우즈베키스탄 ICT 개발부 장관 고문으로 위촉됐다.

요시다 신임 고문은 우즈베키스탄 정보기술 전문기업들의 기술 현대화 프로그램을 위한 외국인 투자 및 국제 신용 프로젝트를 담당해 나갈 예정이다.

1971년 일본에서 태어난 요시다 고문은 오랫 동안 일본 금융계에서 활동했으며 일본 국제금융센터, 연구통계국 및 일본 해외경제협력은행(JBIC) 등에서 여러 고위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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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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