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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2020년 에너지 산업’ 발전 과제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1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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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2020년 전력산업 발전’을 주요 의제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회의에서 정부 관계자는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한 해 동안 6건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1,076메가와트 규모의 전기생산 시설이 가동됐고, 2020년 국내 전기 소비량은 2019년보다 9% 증가한 710억 kWh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총 8천 mW 규모의 태양관발전소 및 풍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투자유치 문제와 소규모 수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민간기업 유치 문제 등 에너지 분야와 관련된 2020년 중 여러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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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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