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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가관광개발위원회, 2019년 외국인 관광객 수 670만 명으로 집계
  • 노디라 기자
  • 승인 2020.01.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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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KE]우즈베키스탄 국가관광개발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67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8년 대비 26% 증가한 수치다. 목적별 방문객 수는 81.8%가 친지․친구 방문이었고, 15.5%가 순수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별 관광객은 절반 이상(51.3%)이 31~55세였고, 국적 분포도는 중앙아시아 출신이 가장 많았으며 러시아, 터키, 중국, 한국, 인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2019년 관광 수입은 지난 2018년보다 30% 증가한 13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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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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