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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통신원들에 위촉장 수여
  • 최희영 기자
  • 승인 2018.04.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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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발행인을 대신해 모히누르 통신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김명군 전남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사진 왼쪽)과 사르비노즈 통신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허탁 전남대 의대교수가 각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본지 편집국은 전남대 유학생들인 사르비노즈(Khaydarova Sarvinoz) 통신원과 모히누르(Boykuziev Mohinur) 통신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을 갖고 이들의 공식적인 활동을 격려했다.

류석호 발행인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달한 김명군 전남대 총동문회 상임부회장(금호주택 대표)과 허탁 전남대 의대교수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잇는 국내 최초의 전문 매체에서 활동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거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과 일반인들의 밝은 소식을 많이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사르비노즈 통신원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의 공식적인 활동을 수시로 송고하겠다”고 밝혔고, 모리누르 통신원은 “고국에서도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안에 우즈코이코노미의 우즈베크어 판이 발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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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choihy@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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