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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우즈베키스탄-한국 비즈니스센터 개설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8.11.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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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honnews/IPC/UKE]지난 9일 인천에서 한국수입협회 및 인천자유경제구역청 관계자들, 그리고 압둘라흐마노프(M. Abdurakhmanov) 페르가나주 부지사 및 400명가량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최초의 우즈베키스탄-한국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이 비즈니스센터는 우즈베키스탄 산 제품의 한국수출과 한국의 직접 투자 규모 확대 촉진,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육성 증진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센터에는 우즈베키스탄 산 섬유와 실크, 화학제품, 와인, 보드카, 과일 및 채소, 도자기와 목각 제품, 수제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신명진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양국 기업인들의 협력과 거래가 이루어질 한-우즈베크 비즈니스센터의 공간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려하게 열린 이날 개소식에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관과 한국수입협회 간에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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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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