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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세 우미드(Umid) 회장 ‘자랑스러운 아시아 인물’ 대상에 선정
  • 최희영 기자
  • 승인 2018.11.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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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세 우미드 회장(한국능력개발원 이사장 겸 우즈베키스탄 노동부장관 정책 고문)이 '자랑스러운 아시아 인물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30일 오후 영예의 '아시아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아시아인재과학원이 주관한 이 상은 아시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대표적 인사에게 수여되는 명예로운 상이다.

30일 오후 7시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김윤세 회장은 “아시아 공동체의 경제, 문화 번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카라칼파크스탄 자치공화국에서 개최된 아랄해 포럼에 참석하고 귀국한 날 이 상을 수상하게 돼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27일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파크스탄에서 개최된 아랄해 국제포럼에 참석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 오른쪽이 김윤세 회장이다.

 

한편 이날 영예의 ‘자랑스러운 아시아 인물 대상’을 수상한 김윤세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7차례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통해 ▲한-우즈베크 비즈니스 포럼 개최(3월) ▲카라칼파크스탄 의료봉사(8월) ▲페르가나 지역 의료봉사 및 한-우즈베크 우정의 트레이닝 센터 개설(9월) ▲주한 우즈베키스탄 노동사무소 개설(9월) ▲아랄해 포럼 참석 및 타슈켄트 한-우즈베크 우정의 트레이닝 센터 개설(11월) 등 우즈베키스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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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choihy@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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