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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은행, 우즈베크 인터넷 개발에 1억 달러 자금 제공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8.12.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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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은행(NBU)은 5일 일본의 스미토모미쓰이은행과 우즈베키스탄 인터넷을 개발을 위한 협정 문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체 자금 제공 규모는 1억 달러다. 이 자금은 우즈베키스탄 내 고밀도 파장 다중화(DWDM) 시스템을 확장하고 IMS(IP 멀티미디어 서브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스위칭 센터를 현대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의 인터넷 속도를 2020년까지 최소 4배로 증가시키도록 지시한 바 있으며, 이와 관련해 우즈베키스탄에 자금을 제공하는 스미토모미쓰이은행은 일본 3대 은행 중 하나로 2001년 일본 미츠이그룹의 사쿠라은행과 스미토모그룹이 합병돼 탄생했다. 전체 직원 수는 7만 명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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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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